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2005.1월25일]새해미아 어린이 찾기/아붕운영

 

 

 

 

[2005년 아빠붕어]미아 아동찾기:No:2

 

 

 

 

 

새해를 맞이하며 얼마전 일을 되새겨 봅니다.

 

 

 

 

 

낚시터 취재중 회원 한분이  "붕깨비님 시간 되시면 잠깐 저와 어디좀 가실레요""어디를 요..."

 

 

 

 

 

그 분은 알고보니 어느 한 성당에 레지오 봉사단체 활동을 하는 분이었습니다.

 

 

 

 

 

저또한 예전에 성당 활동을 복사며 여러 활동을 해왔으나 ..사이트 운영 시작부터 뜸 한 활동에 ..어머니로 부터..

 

 

 

 

 

성당 안간다고 많은 혼도 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분과 성북구 삼선교 근처에 있는 오래된 허름한 양옥 2층집에 도착 하였습니다.

 

 

 

 

 

그곳은 한 성당 교우가 개인적으로 사비를 들여 ..,어린 아동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그 아동들은....부모가  없거나...부모가 이혼...부모가 집을 나가 집이 빈곤하여 결식된 아동들..

 

 

 

 

 

손수 몇 명을 친자식처럼 돌보는 평범한 가정주부 40대 여자분 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천사 였습니다.

 

 

 

 

 

저는 3시간을 머물며 아이들과 지내며 여러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빠붕어 2005년에도 미아찾기 작은 기적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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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kkkkkkkkkkkkkkkkkk       주사는 싫어요~"뒷아이들 떨고있어요"zz

 

 

                           

 

 

아동이름:김민정 (당시 4 세)                아동이름:김가혜 (당시 6 세)                      아동이름:김수범 (당시 12 세)  

 

 

발생일자: 5/8/1994                                 발생일자: 2/10/1997 경산군 압량면              발생일자: 10/3/1994

 

 

왼쪽 종아리에 가로 7센티 흉터                신체특징: 말을잘못함.오른쪽눈위에물혹    신체특징: 이마오른쪽흉터

 

 

                        

 

 

아동이름:김주생 (당시 8 세)             아동이름:박상미 (당시 7 세)                       박창(당시 10 세)  

 

 

발생일자: 10/1/1992 대구새빛 보육발생일자: 7/11/1995/나주 노안 야영장         11/30/1992경기도 구리시

 

 

신체특징: 입이 작고 눈이 둥글다      왼쪽 이마에 까만점,                              옆구리에 검은점

 

 

                      

 

 

 아동이름:서용성 (당시 3 세)              서인진 (당시 5 세)                                 신민규 (당시 5 세)

 

 

발생일자: 9/5/1991                            7/28/1991                                                 7/15/1996 상도동 성대시장

 

 

 이마 위 가운데에 가마                       엄지 발등에 흉터                                가슴에 담배재가 떨어져 데인 화상

 

 

                     

 

 

아동이름:오순정 (당시 9 세)               윤세진 (당시 10 세)                              조하늘 (당시 4 세)

 

 

 발생일자: 6/27/1995왼쪽 다리에 점    3/10/1995자폐아동                                6/16/1995서울 구로동 집근처

 

 

 경북 경산시 하양읍                           서울의 지하철 안에서                          배꼽 튀어나옴, 입술아래 점

 

 

                      

 

 

 아동이름:최경철 (당시 4 세)            최민석 (당시 4 세)                                최승운 (당시 5 세)

 

 

일자: 12/21/1991경남남해군 창선면   3/24/1991광주시 임동 집근처                 8/29/1994경북 안동시

 

 

귀뒤에  콩알 만한 점 2개                 이마에 찢어진 흉터                           왼쪽 이마위 흉터자국

 

 

                     

 

 

한광희 (당시 10 세)                        한승미 (당시 15 세)                                홍인지 (당시 2 세)

 

 

7/2/1996경기 안산시 건건동 교회    2/24/1992경기도 양평군                           2/18/1993하남시 춘궁동이모집앞

 

 

자폐아.                                     코잔등위와 턱에 손톱자국                     오른쪽 팔꿈치에 회색 반점

 

 

 

 

 

작년에 마지막 안식쳐"갈바리 호스피스",,,지금의 모든 것들  생각하며,,,삼선교 천사의 어린 아이들과...

 

 

 

 

 

잠시 같이 있으면서....아이들은 부모 품이 그리운지 보는 사람마다 다가와...안아 달라고 두팔을 벌리며.

 

 

 

 

 

남자를 보면 ,,이제서 말을 배우는 아이가,나를  보며..,"아빠 아빠" 하는 모습에...집에 있는

 

 

 

 

 

막내딸 생각이 났습니다....잠시 같이간 회원과...나도 모르게 눈시울 젖시고...

 

 

 

 

 

꼭 안아주며...아기에서 풍기는 향긋한 냄새....정이 그리워 하는 아이들..그 아이들 처지 운명 이라 하기전에..

 

 

 

 

 

우리 이웃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봐준다면 ,,,그 아기들의 운명을 더 아름답게 잘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것

 

 

 

 

 

따스한 손길과 좋은 둥지를 만들준다면 ...그 아이들은 하늘이 내려 주신 생명의 존재를..

 

 

 

 

 

새로운 운명이 아닌.....필연적인 아름다운 삶으로 살아  갈것입니다.

 

 

 

 

 

아빠붕어는......가족입니다..,,낚시사이트 웹 취미속에 한 가족 둥지를 만들어 갑니다..이름 그대로 "아빠"붕어 입니다.

 

 

 

 

 

아빠붕어 2005년도에는 더욱더,,,자연과 사람들... 낚시 가족 한마당에서 ..아빠 이름 처럼..

 

 

 

 

 

아빠의 몫을 다하는 그날까지..더욱더 주위를 돌아보고 살아가겠습니다.

 

 

 

 

 

배만 불르면 만사가 아닌  .작은 것이라도  나눔을 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아빠붕어로 노력 하겠습니다.

 

 

 

 

 

요즘 눈만 뜨면 자식을 찾기 위해 거리를 헤메는..아동 찾기 운동 여러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빠붕어는,,,[한가족 한마당에서...작은 기적 이라도 바라며 가족애환 미아아동 찾기]화보는 계속됩니다.

 

 

 

 

 

아빠붕어 특별 행사 아닌 이상은,,"낚시/포토 화보는"조황/조행기/유료 조황에서"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한가족의 아름다운 운명이 다시 시작됩니다...항상 작은곳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위 모든 아동을 다시 관심을 갖고 자세히 보시기를 바랍니다..

 

 

:주위에서 혹여 아동 소재를 아시거나 발견시에...@ 제보/연락처:(02)756-4256 한국복지재단 연락 바랍니다.

 

 

 

 

 

[2005년 아빠붕어 운영]

 

 

 

 

 

참으로 암울한 경제 어려움에 통탄을 합니다...더우기 낚시업계는 계속 하향 지세이고 앞이 안보입니다.

 

 

작년에 사이트 운영 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낚시터 운영 실태 심히 안타깝습니다...낚시터의 주인장들의 하소연 ,,갈수록 손님들은 줄고..

 

 

그나마 얼마만큼 움직이는 손님들은,,,경품/상금 경기에 치우침의 유형들 ...

 

 

재미롭게 하는 이벤트 경품이 아닌...너무도 심할정도에 사행적 행사는 계속되고..

 

 

결국,,그러한 거창한 행사를 치루고 나면,,,낚시터 쥔장들의,,허무한 마음을 보았습니다.경비 제하면 아무것도,,,!!

 

 

따져보면,,,소리만 요란했지 남는건 없다합니다..."결국 남이 하니 본인도 안할 수 없다는 푸념들..

 

 

이 모든 현실은 낚시터간의 손님유치 경쟁..,先義後利를 모르는  지나친 경쟁욕심들...

 

 

얼마전 협찬사 모임에 저녁식사를 하며...많은 이야기들 했습니다.

 

 

진정한 낚시업계 활성화를 원 한다면,,서로 지나친 경쟁적 억대/천대 경기 행사는 자제 해줄것을..

 

 

아빠붕어에서 건의안을 했습니다.,,경기.행사를 개최를 해도,,,지나친 과다 지출행사 하지 말자는 여론이 많았습니다.

 

 

이제...초보자들을 위한 행사..촛점이 중요 합니다...낚시 호기심이 무르익는..

 

 

초보자들을 위한 정적인 행사..낚시 재미에 떡밥 한봉지라도..낚시용품을 구비하는 낚시입문생들 위한

 

 

행사 유치...뭔 큰대회 하면,,초보자는 대회 참가할 꿈을 꾸지도 못합니다..

 

 

협찬사 관계자님들도 사실 그런경기를 치루며 사실 별다른 큰성과 만족은 없었다는 하소연도 하였습니다.

 

 

이제 사행심 유발되는 돈놀이 경기 자제 되어야 합니다..

 

 

 

 

 

때론 낚시업 활성에..유경험자..대회도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그러나 너무 과다 사행적 대회는  안된 다는 점입니다.

 

 

이제 대회도 다변화적인 차별화 대회 활성화가 시급합니다.

 

 

거창한 대회 ,,실과 득...부가성,,우리는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우리 모두....정말 맨날 죽겠다..힘들다 하지 말고,,기존의 원초적인 운영부터 돌아보고 재검토 하여야 합니다.

 

 

아빠붕어낚시웹진도..낚시업계와 기존상투적 사이트 상거래도,개선 되어야 할부분이 많습니다...반성도 합니다.

 

 

서로 이해와 양보로 성숙한 투명한 동반 공조가 되어야 합니다...그저 사리적 욕심에..

 

 

낚시업과 상거래에 무조건적인 머리에 딸랑이 방울달고,,,밥그릇이나 채울려는 운영은 아니 할것입니다.

 

 

상거래가 올바르지 못한 이치라면 아빠붕어가 스스로 사양 하겠습니다..

 

 

또한 아빠붕어가 낚시업에 부가성 도움의 가치가 없는 웹이라면 언제든지 더 좋은 웹이 있다면 겸허히 수렴하겠습니다.

 

 

이번 협찬사 모임에 감사하고 겸허한 마음이 더욱더 든 것은 .지금,,,아빠붕어 핵심 가족행사 [왕위전][아빠붕어정출],,,

 

 

일반낚시인에게 재미/흥겨움/초짜 누구나 격이 없는 가족행사..[아붕협찬사][아빠붕어]가 준비한 德.精을 나눔하는 행사

 

 

이러한 행사로,,,낚시업계가 조금이라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빠붕어는 노력하겠습니다.

 

 

낚시업계/웹존과 아빠붕어 자신도 잘못을 스스로 자학을 할 것이고,또한 잘못된 것은 ,그냥 지나치지도 않을 것입니다.

 

 

2005년에도 아빠붕어는,,,형편 것 소신 것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빠붕어 운영자 붕깨비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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