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어린아이 찾기&불우 이웃 돕기 아빠붕어 캠페인


 

 

 

 

[아빠붕어/실종 어린아이 찾기]켐페인~

 

 

 

 

 

 안녕하세요. 아빠붕어입니다...3년전 아빠붕어 실종 어린아이 찾기 화보를 올린후

 

 

 

 

 

여러분의 주변 작은 관심이...실종 어린이 가족 만남 기적이 일아났던 일이 있습니다....

 

 

 

 

 

 아빠붕어에서 다시한번 ..실종어린이 화보 캠페인을 합니다...

 

 

 

 

 

10년...아니 수십년 이상를..민생고를 뒤로한채 전국을 어린.아들 딸을 찾으려 헤메이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이는 이러한 일들이 남의 일이 아닌 우리 내자신의 일들이 될 수 있습니다...

 

 

 

 

 

실종 어린이 아빠붕어 화보를 관심깊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름:임희진 /실종 당시 13세
  이름:박근혜/여 13세/서울 성동구                    이름:전용안 (만13세)          실종지:경기도 의정부 .2010년10월

  -실종일자 20011년 4월 25일                           
                                                                     -실종:2011년 4월 /충남

                              
 위 세 아이는 최근 년도 실종된 아이입니다...주변을 한번 둘러 봐주세요...

 

 

 

 

 

 
유괴범 유형

 

 

 

 

 

 

 

 

 

 

 

 

 

 

 

 

 

 

 

 

 

 

[실종/예방 지침]

 

 

1단계 멈추기

아이가 일단 길을 잃거나 부모와 헤어지면 제자리에 서서 부모를 기다리게
합니다. 부모님 역시 자녀가 사라지면 왔던길을 되짚어 갑니다.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자리에 잘 있어 준다면 아이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2단계 생각하기

혼자 부모님을 기다리며 서 있기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생각하고 기다리게 합니다.
평소 자신의 이름과 부모님 이름, 부모님 연락처, 주소 등을 잘 외우고
있는 아이라 할지라도 일이 발생되면 쉽게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2단계는 자신이 신상명세를 기억하도록 노력하는 단계입니다. 10번씩
외우며 기다리도록 하고 부모는 빠른시간 내에
자녀를 찾아가야 합니다. 평소에 자녀와 함께 연습해서 익숙해 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3단계 도와주세요

부모님이 찾으러 갈 수 없을 때나 자녀가 길을 잃었을 경우 주위에 있는 아주머니(아이와 함께 있는)에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교육합니다. 또한 가까운 곳에 공중전화를 찾아‘긴급통화-112’를 눌러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합니다.
공중전화는 위치추적이 가능하며 더불어 노점을 하는 어른보다는 신분이 확인될 수 있는 건물 안 가게에 들어가

도움을 구하도록 교육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갈바리 호스피스란?]

 

 

말기환자와 임종환자 그리고 그 가족들을 돌보고 지지한다.

호스피스에서 간호의 단위는 환자와 그 가족이다.
환자가 죽음의 과정을 겪는 동안 그 가족도 함께 모든 과정을 겪으며 고통을 당하기 때문에 예측되는 상실과 슬픔에 대비하도록 그 가족을 돕게 되며, 임종환자는 임종과 더불어 간호가 끝나지만 환자의 유가족은 상실한 가족에 대한 슬픔과 아픔으로 오래동안 실의와 상실감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유가족에 대한 간호와 관심은 적어도 1년 이상 지속해야 하며 개인에 따라서는 2년까지도 돌보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들의 남은 생을 가능한 한 편안하게 하고 충만된 삶을 살도록 한다.

임종자의 질적인 삶의 유지란 가능한 한 진실되고 참된 삶의 유지와 더불어 편안하고 생기있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다. 가족과 더불어 주변의 모든 것을 즐기도록 배려하며 그동안의 삶을 정리하도록 하고, 통증과 불안을 감소시키는 것이나 통증이나 증상관리가 그의 삶의 민감성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다.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죽음은 삶의 자연스런 일부분으로 받아들인다.

우리의 삶은 이 지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님을 믿는 믿음에서 죽음을 전체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게 되며 삶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될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어느 정도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빠붕어 화보 종합-취재]

아빠붕어 낚시 정보 보다 더 소중한 ..실종 어린이 찾기 캐페인과 ..불우한 어린 생명 위한 후원에 앞장 서겠습니다
올해 20011년에도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한가족이 상봉하고 .한 생명이 다시 태여나는 기적을 만들어갑니다
또한..말기 암환자 마지막 안식처 천주교 갈바리 호스피스와 함께합니다.

 

 

 
[[아빠붕어 心]

 

 

실종 어린아이 캠페인과 말기 암환환자 마지막 안식처에 ..아빠붕어가 홍보.운영 수익금 일부가 후원됩니다.

 

 

 낚시웹진 아빠붕어 이름은 가족입니다...아빠붕어는 불우한 가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아빠붕어 데스크 031-421-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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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낚     [아빠붕어] 취재 : 붕 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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