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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전국투어 대물기행/실시간]

 

 

 

 

 

매년 아붕 초창기부터 하절기-충주호 아무도 가지 않는 섬골 장박 대물기행 부터..

 

 

 

 

 

동절기에는 전국투어 대장정 대물기행을 이어온 아빠붕어...

 

 

 

 

 

아빠붕어가 넷상에 있는 그날까지는 ..추억의 수수깡찌.칸데라 동경 낚시는 계속됩니다.

 

 

 

 

 

이번 11월14일 출발하여 11월18일까지(4박5일)대물탐사 실시간을 하였습니다.

 

 

 

 

 

항시 낚시를 떠나는 날이면 어린아이 소풍을 떠나는 것 처럼 마음은 벌써 두근거립니다.

 

 

 

 

 

14일 새벽 잠은 제데로 청하지 못하고  6시 기상하는 순간 "대물팀장 실버님 도착"벨소리가 울렸다.

 

 

 

 

 

본인도 떠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들떠 잠을 이루 못했다 합니다.

 

 

 

 

 

우리는 상큼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싱싱 달리기 시작하였다."실버님 속도 지키세요"

 

 

 

 

 

매년 투어갔다 올 때마다 집식구에게 구사리를 맞았다 "속도위반 통지서"

 

 

 

 

 

여자들은 이런 통지서가 날라오는 것이 공돈 내는 것 같아 머리에 김이 난다합니다 ㅎ ㅎ

 

 

 

 

 

서해안을 달리며 차창밖에 보이는 세상 사물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잠시 아침 허기진 배를 달래려 행담도 휴게소에서 맛있는 백반을 먹고 ,,카니발 애마는 다시 질주합니다.

 

 

 

 

 

서울에서 맨끝 땅끝마을 1차 실시간 기착지...목포 강진 만덕호로 향해 우리는 가고있습니다.

 

 

 

 

 

 

 

그대 마음 가는데로 배가 떠나갑니다.

 

 

 

 

 

가을이 지는 끝자락 풍경은 아쉬운 이별 예감 하듯..저만치 멀어져갑니다.

 

 

 

 

 

이 계절 정처없이 떠도는..가을 이별의 서곡이 차안에 울려 퍼지고 우리는 잠시 음악에 젖어듭니다.

 

 

 

 

 

얼마후 차는 목포를 다와가고 설레임으로 주변을 살피며 만덕호로 향한다,.

 

 

 

 

 

고창에 들려 부식을 준비하고 해미 낚시 가게에 들려 미끼 채비 재점검하고..,새우도 넉넉히 사고.

 

 

 

 

 

만덕호에 거의 도착을 했는데..강풍은 불고 도저히 스윙 낚시 하기에는 힘겨운 날씨였습니다.

 

 

 

 

 

현지에 도착을 하니 현지인 잡아놓은 월급 붕어와 4짜급 붕어는 보이고..

 

 

 

 

 

보는 순간 강품이 불어도 4짜를 보는순간 포인트 선정에 바뻣습니다.20만평 드넓은  만덕호는

 

 

 

 

 

포인트 선정에 망설였고...바람이 유난히 불어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유난히 추운날씨에 밤새 찌의 미동은 조금도 없고 강품이 불어 낚시텐트는 날라가고..

 

 

 

 

 

첫날 하룻밤은 추위와 강풍에 힘든 낚시였습니다...동트는 새벽을 맞이하며..밤샘 피곤에..

 

 

 

 

 

잠시 차에 들어가 눈을 붙어봅니다...

 

 

 

 

 

 

 

결국 4박5일동안 대물과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또다시 만덕호에서 2틀밤을 지내며..다시 한번 기대감에 채비 점검을 다시하고..

 

 

 

 

 

개인텐트를 단단히 붙들어 메고 대물낚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현지에서 푸근한 덕감으로 우리를 맞이 해준...강진에 거주하는 아붕회원 "깜둥이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목포에서 우정과 의로운 마음에 부식과 식량을 챙겨오신 청주소렌토님 일행 감사드립니다..

 

 

 

 

 

결국 이틀째 만덕호도 대물조황 성과는 無..이제 다음 기착지는 대물 원산지 사초지로 행했습니다.

 

 

 

 

 

그 곳에 도착을 하니 보트낚시꾼은 종종 보이고 현지인 정보는 바람강풍에 조황은 몰황..

 

 

 

 

 

우리는 포기 할 수 없어 사초지에 최근 그래도 가능성이 보이는 상류 제방권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문제는...맞바람 강풍..그리고 포인트 만수 수위라 ..물 수면위에서 신발 바닥은 물에 담구어

 

 

 

 

 

낚시를 밤새 해야 했습니다...낚시의 조건은 최악인 상태에서 3일째 맞이하는 밤낚시에..

 

 

 

 

 

드디어 밤12시 쯤에 실버님 한수 붕깨비 1수씩 연이어 3일만에 처음으로 힘겹게 붕어 얼굴을 보았다.

 

 

 

 

 

마지막날 기대감에 우리는 다시한번 고군분투 하여 최선을 다하였지만 그 이후 아무런 일이없었습니다.

 

 

 

 

 

그동안 4박5일동안 대물 성과는 없었지만 항상 옛동심 추억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이것으로 만족합니다.

 

 

 

 

 

아빠붕어는 이 모습 그대로 낚시인이 언제난 동경하는 낚시 풍경을 선물하겠습니다.

 

 

 

 

 

끝으로 현지 아붕회원 깜둥이님/주암님/중식당님/풍납님,,그리고 청주소렌토님 일행 여러분께 감사를드립니다.

 

 

 

 

 

아빠붕어는 가족입니다....

 

 

 

 

 

 

 

 

[종합취재]

 

 

 

 

 

:일시:2005년11월14일~11월18일(4박5일)

 

 

 

 

 

:장소:전남-만덕호(2박)-사초호(2박)

 

 

 

 

 

:조과:실버/27센치--붕깨비/29센치

 

 

 

 

 

:인원:실버(대물팀 실시간팀장) 붕깨비(아붕운영자)2명

 

 

 

 

 

:동행:깜둥이외3명

 

 

 

 

 

 :나머지 풍경은 사진영상은..> [실시간/조황]-[취재/조황]에..올려집니다..계속 아름다운 풍경감상하세요..

 

 

 :그리고 회원님들..11월26일(송년회)에서 뵙겠습니다.-성심것 준비했습니다..누구나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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