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2005.6월2일]낚시업 위기

 

 

 

 

[낚시업 위기]

 

 

 

 

 

요즘 낚시터 경기 사회분위기 사회 전반적인 경기 여러시안들...

사이트 운영 입장에서 낚시터들의 불규칙한 경기에.암울하기만 합니다..

낚시터 운영들이..어려운 실정의 대하여..낚시를 취미를 가진 우리 자신도...

한번쯤 돌아 봐야될 일들이 있습니다..

입어료를 낸 입장에서 당연히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는것은 사실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젠 더불어 서로 산다는 진정한 공존이절실히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낚시터를 오랜동안 접하며 취재 다녀보면서.지금 이현실에..갖은 피땀어린 운영 돌파구로..

낚시터의 생존경쟁 여부가 안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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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낚시터에서 살릴망 가득채우고..

그 이상의 어부 행위 낚시 본전 생각에 너무 지나친 집착 상투성 낚시 행위는 사라져야합니다.

요즘 낚시터 어려움 속사정을 우리가 알아야할 몇가지 가 있습니다..우선...

현재,,중국산붕어가 키로의 얼마인줄 아시나요..키로에 요즘 가격이 3.500~4,000원 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아는 상식으로 1키로가 붕어 몇마리면 되겠는지요.

중국산 붕어가 처음수입 되었을때보다..가격이 딱 배로 50%정도 오른 셈입니다.

그러한 물가 상승에 낚시터 요금은 인상이 거의 없고 제자리입니다.

요즘 그러한 방면에 낚시터들이.힘겨운 생존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점은 이제 우리가 낚시를 하며..상기 해야할 부분입니다.

비록 내돈 내고 내가 낚시하는데 일맥은 있지만..

어느분 말데로 하루종일 그 입어료에 좋은공기에 호젖한 휴식이 그어느 취미보다

좋은곳이 없다 합니다..1만원부터~3만사이면 실컨 하루종일 즐길 수있다는것.!!

 내가 낚시 하는 장소가 그러한 어려움이 있습을 ..함께 더불어 하고..

살릴망를 못채우고 단 몇마리 손맛을 보드라도

하루 종일 공기 좋은곳에서..잘 쉬었다 간다는 미덕도 돌아보는 면도

낚시 즐기는 성숙함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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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이 없는 낚시터]
 

 

 

요즘..낚시터 대류지(자연 저수지) 운영은 갈수록 빙산에 어려움에 빠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류 저수지와 상거래 입찰 관계와 계약 체결 조항이 현 기존 낚시업관계자에게

모든체결 계약이 ..아주 불리한 논리로 계정이 되어있습니다...

즉...입찰제에서 금액 액수가 높은 타인에게 낚시터를 수십년 피땀흘려 가꾸어놓은..

생존의 터전을 잊어버린 다면..그 어누구가 멀끄럼히 쳐다 보구만 있을것인가..

더구나..몇백만원을 낚시터에 투자 설치해도 표도 안나는 낚시터시설등..

수천 억 단위로 설치한 모든 시설을 타인에게 입찰 될시 시설물은,,

무용지물로 각서 조황을 만들어 입찰제 계약을 하는것은..

어딘가 모르게 조금도 낚시터에서 손님을 유치 하기 위한 모든 투혼을

묵살하는 해법이고 돈만 무조건 많이 준다면,,어느누구든 낚시터를 할수 있다는..

전혀 기득권 없고 기존 시설 생존권을 존중하지 않는 졸부적 입찰제 제도는 반드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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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업 특성상,,농업기반공사 약관대로,,기간 만료후 낚시업이...

입찰제에서 타인에게 양도가 될경우에는,,기존 시설물의 대한 보상이..

철저히 병행되어야 합니다.

위 모든 것이 농업기반공사의 졸부적 망상의 잘못된 해법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모든낚시인들이 진정히 낚시를 하고 하는 터전이..일그러지고.

점차적으로,,,낚시업계 문화에 더불어 함께 공존하는 낚시활성화에 역행되는

아주 비열한 악법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므로...낚시업은 이제 내일을 바라볼수 없는 국면으로 치닫고 있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농업기반공사"측은 누가 낚시터를 하든..기존 생존권 성업을 조금도..

수렴하지 않고,,오로지 입찰제로 돈만 많이 실적/성과만 올리면 된다는.

자태가 한심스럽고 씁스레한 뒷맛을 남김니다..<=

 분명,,앞으로 다가올 모든 사안이..기존 낚시업 관계자와..

농업기반공사 상대성이 진정한 생존성이 존중되지 않는다면,,생존권 투쟁 수호로

낚시업계가 또다시 더 않좋은 수렁에 빠지게 될것입니다.

아빠붕어는..한 낚시웹진으로.....

내일 기약 할수 없는 낚시업의 대하여..모든 자료를 수집하여..

낚시인들이 마음놓고 좋은 양질의 서비스와 좋은 환경에서..

낚시를 즐길수 있고,,낚시터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원초적인 문젯점을 살피어..

낚시업 활성화를 위한 조그마한 노력 부터 자발적으로 소원수리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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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업 현주소]실정

한마디로 낚시업 유통도 엉망입니다...남대문 시장을 다녀오고 여러 사안을 살펴보니

왜!!! 낚사업 조구사들이 빙산 위기인지 알 것 같습니다...이미 도매시장 개념은 파괴된지 오래이고..

아빠붕어가 피터지게 (일본낚시)용품 "불매운동" 강행 하는 진정한 이유,,

낚시 조구 획기적인 매상고가 67%이상 일본으로 달라/엔을 고스란치 일본시장에 받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산조구는 항상 일본조구에 허덕이며 일부 남은 시장을 한국사람끼리 서로 덤핑등...

유통 가격 흐림에 불씨로 가격은 천차만별 오합지절 엉망이고..서로와 더불어 공존 사업성이 아닌...

일부 개중에는 상대를 먼저 눌르고 나만 살겠다는 독식 경쟁 자태 국산조구사도 정신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일본제품 보다 탁월한 제품 개발 투자 노력을 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우리 낚시인 자신도..뽐나는 일본제품 보다 그래도 많이 좋아진 국산낚시용품을 선호 해야합니다.

반드시 민족 恨이 서린 일본 쪽바리에게 배불르게 아빠붕어는 추호도 할 수 없습에

일본낚시용품 불매운동을 강경히 전개하겠습니다..

더욱이 한심스러움은,,일본제품과 연결고리된 낚시언론사/낚시웹들..

돈 버리라면 일본제품 불매 자체 한목소리도 못내는 한심한 부류들..지금의 현실이 앞으로 어떠한..

불이익이 오는지 전국 낚시 民心가족이 심판을 할 것입니다.진정한 일에는 꼭 건승을 합니다..

지금 흐름을 직시하고,,사회전반 낚시인 분위기는 이제 일본제품을 점저 외면하고 있습을 명심 하기를 바랍니다.

반드시 국산조구제품이 자연스례 자리매김을 하는 낚시풍토를 아빠붕어가 혼자라도 강경한 독대를 할것입니다

국산조구사 진정 부탁합니다..금사냥 돈사냥에 일괄되는 부류층 대회 거금 상금대회 닡낱이 공개합니다.

.이미 검증된 사실입니다.,.그런 사행성 거금대회 낚시업 활성화 전혀 도움 안됩니다.

진정 낚시업활성화를 위함 이라면..진정한 대회..낚시용품에 관심많은 초보자대회를 모색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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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끝으로..................

위 모든 시안점도 중요하지만..

낚시터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책임이 있습니다..

낚시터 운영 일부 관계자들이..

서로가 낚시업이 어려운만큼,,,여러 해법을 찾아 운영하는 면은 이해는 가지만..

진정,,오로지 자기만 살면된다는...사행성 운영들..

겉으로 남고 속으로 곫는 경품 사행성 잔치들..

옆에 낚시터가 손님이 많으면..왜 많은가 진솔한 운영 해법을 찾는게 아니고..

오로지 방대한 액수금/현금으로,,손님 유치에 혈안이되어 있는 낚시업주들..

보면서,,안스럽기만 합니다...

얼마전 상상초월 최고 금액으로,,대회를 유치 하겠다고,,연락온 회원터..

혼자만이 독식하며 살겠다는 방식에..아빠붕어는 어떤 어려움도 감수하고..

아빠붕어는 임의 대로 회원터를 탈퇴 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한편의 이해는 가지만...어느 정도것 재미난 상품 상금가격 이벤트성으로...

낚시업을 유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경품으로 치닫는 철새성 손님들을 보면서,,사이트 운영관계자 입장에서

식함을 갖게됩니다....아빠붕어가 사이트중 최초로 일체 경품취재를 단절 한것도,,

사행성을 부추기는 일괄성이 되므로,,,아에 경품 취재 단절이유입니다.

자체적 자율에 이벤트 잔치로 당부 하고 맏기고 있습니다.

아빠붕어는...차후 좀더 구체적인 "낚시터" 운영관리 시스템으로 완전히

진정히 차원을 달리 하는 ..운영으로 개선을 할 것입니다..낚시가족/회원이 회원터 이용 윈윈전략!!! .

아빠붕어는,,이제 위 마찬가지로 자기만 살겠다는 욕신 야귀..또한 도의 어긋나는 자태..

모든면을 서로를 조금도 헤아리지 않는 동반은 진정 의미가 없습니다.

아빠붕어 반드시 무엇이 진정한 낚시업계 평정인지 ,,낚시가족과 함께 고군분투 하여

훗날,,낚시업을 위해 작은 한부분 획이라도 글 수 있는 아빠라는 이름으로 남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한들 아빠붕어 소신데로 지금에 모든 것 처럼 앞만 보고 가겠습니다.

아빠붕어는.......가족입니다.

감사합니다..

 

 

 

 

 

 

 

 

 [종합내용]

 

 

 

 

 

:글:낚시웹진 아빠붕어

 

 

 

 

 

:내용:낚시업(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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