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강원도 양양/ [ 2003.5.10    ]

 

 

 

 

 [사랑하는 딸과 조행이야기]

 

 

 

 

 

 그동안 살아 가는게 바쁠 뿐이었지 제데로 가족의 진자리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뭐하나 바쁘다는 핑계로 바쁘다고 해서 우리 가족에게 무슨 혜택을 주고 무엇을 누려 주었던가..

 

 

 

 

 

일년전에 폐를 한쪽을   다 도려낸 수술을 받고...그저 하루를 조금은 무상함으로..

 

 

 

 

 

살아온 장인 어른...작년에 혹여 행여 잘 못되실까..

 

 

 

 

 

온가족이 울음 바다가 되어... 너무도 아직은 아닌데..하며 통곡을 하였던 기억이..일년전..

 

 

 

 

 

그래도 그 와중에 딸레미 하나 있는 외동딸 (다빈엄마)에게 더욱더 딸릐 대한 보고픔의 애착과

 

 

 

 

 

늦게나마 탄생한 어린 외손주들..

 

 

 

 

 

내가 일부 사업에 실패하며..어느땐 눈치로 .."다빈 애미야...뭐 필요한 것 없냐' 하며..

 

 

 

 

 

있는 것 없는 것 다 챙겨 주시며... 항상 걱정이 마를날이 없으셨던 아버님..

 

 

 

 

 

그러한 장인 어른에게 나는...내 기존 사업은 불홯경기로 완전히 축소 하여  운영하고 이마당에..

 

 

 

 

 

낚시사이트라는 것을 시작 하면서...  보태줘도 시원치 않은 가족살림을 누구 말대로 거덜 내고 있지않은가..

 

 

 

 

 

그러한 사위를 보고 있을 때 ..한숨이 절로 나오질 않겠는가...!

 

 

 

 

 

이번 여러 일로,,,본의 아니한 면치 스럽게....나의 가정사가 다 비추어지면서,,,사실 아내가 너무 힘들어 했다.

 

 

 

 

 

누가 그러 했다" 붕깨비님 낚시인생사"도 좋지만 어린 자식을 생각 하십쇼"

 

 

 

 

 

이제  넷상 "이 붕깨비 "이제 무엇을 감출게 ..있고  허드름을  필 건덧지 도 없지 않은가..

 

 

 

 

 

아내에게 저는..제일 하기 허울 좋게 피난의 말 "다빈업마 아빠붕어 배너 광고만 꽉 차면 그땐 생활비 줄께^^'

 

 

 

 

 

 그동안 아내의 힘으로 둘려 쓴 것 이것 저것 미안힐 따름이지요.."

 

 

 

 

 

아내는 그러지요,,,"그것보다 아빠붕어 사이트 유지나 제대로 해가세요"

 

 

 

 

 

지금 사이트 볼륨이 커지며 사이트 유지비는 확대 대며...투자는 하루가 급히 돌아 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낚시사이트 관계자분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좋으신 말씀 감사 햇습니다.

 

 

 

 

 

그러나 다음 부터는 그러하 전화 받지 않고 싶습니다. 저와 너무 동떨지는 생각 이념에....!

 

 

 

 

 

네~~~그렇습니다..아빠붕어 회원님들...어떤 경우라도...저의 확고한 이념 소신 그대로 밀고 나갑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 갔군요,, 아빠님들  비록 아빠붕어가 富가 모자람이 있어도  전 정말 부자 입니다.

 

 

 

 

 

아빠붕어 너무 잘 되가고 발전 하고 있습니다.. 여러 향방 경로 낚시시계에서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바뻣습니다...전화 받느냐..저의 운영취지 노선 보수성을 함께 돕겠다고 한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흔히들...영양가 있냐 없냐 따지지만...그런 것 무관한 분둘이시지요...말 그대로 진정한 분들..입니다.

 

 

 

 

 

요번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면서 ..저의 여러  운영 많은 생각의 끝도..

 

 

 

 

 

달라진 것 없습니다 저의 처음 소신대로 더 굳건히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말 그대로 아빠붕어 좋아서 오신분들..진자리 한마당 자리 마련 해드리고 아빠붕어가 잘 유지되서

 

 

 

 

 

모든 낚시인에게 좋은 한마당이 된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지금은 운영 수익에 빙산에 불과 처지 이지만...유일한 아빠 수익.."배너 광고" 문의도 들어 오고,,계약도 하고

 

 

 

 

 

열심히 진정한 영업도 하고 있고,,,있습니다..각 게시판에 꽉차는 날이 반드시 오겠지요.^^

 

 

 

 

 

 

 

 

 

 

아~~찌 "뭘 보세요!!! 저~~는요 "다은"이에요 우리 아빠 "붕깨비(김영수)"입니다 "맘마 주세요^^

 

 

"그리구 우리 아빠 말대로 하면요" 저 "돌'잔치를 낚시터에서 한데요"  그때 저도 "붕어 잡을레요^^

 

 

"그럼 돌잔치 때 봐유...~~

 

 

 

 

 

오랜만에 우리 딸과 함께한 소류지에서 낚시를 하며...

 

 

 

 

 

내 어린 내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함께하는 시간을 같이 해야겠다는 마음이 가짐이 밀려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원없이 잡아본 낚시대 이 아름다운 소류지에서  딸과 함게 행복 하였습니다.

 

 

 

 

 

아빠붕어는 이렇게 가족의 대한 면모와...인간 사는 냄새가 더욱더 물씬 풍기는 아빠붕어를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원도를 다녀오면서 차안에서 너무 슬픈 "비보"소식을 듣고"

 

 

 

 

 

저 또한 세상 살아 가면서 어떠한 쪼그마한 인연이라도 있는분이라면..예전에  입큰붕어 시절에

 

 

 

 

 

한식구 한가족 입큰붕어 식구 일원이었던 "헤드님" 언제나 저를 보면 "붕깨비"하며 반가히 맞아 주던님

 

 

 

 

 

비록 한번 가는 인생 이지만 너무도 빠른 듯  안타까움 슬픔에..모든걸 떠나서 단숨에 달려 갔습니다.

 

 

 

 

 

우리 인생사에서 슬픈일 궂은일 만큼은 모두가 이웃 한가족입니다..도착을 해보니 내 집안 처럼 편안했습니다.

 

 

 

 

 

"헤드님 "이제 아주 편히...잠드소서 하늘나라 가셔서 '이제 원없이 낚시만 할 수 있는 천국 포인트 자리에서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안녕히....^^ 그리고 저를 반가히 맞이 해주신,,입큰붕어 님들 비늘님 ..이하 여러분

 

 

 

 

 

그리고 입큰 운영자 "지롱이님 과 잠시나마  서로 마음을 내놓은 대화"^^ ..감사합니다..

 

 

 

 

 

그래요 님 말씀처럼 서로가 할말은 많듯이 마음을 풀 것도 많듯이..언젠가 기회되면 편히 한번 뵙도록 합시다.

 

 

 

 

 

헤드님  영전 앞에서  저와..서로 마음을 비운 ..  해후 화해 그동안 모든 회포를 푼 ..."물안개님 " .

 

 

 

 

 

분위기상 마음을 전 할 수는 없었지만...아무튼...여러 말씀 감사하고..기회되면 뵈을날 있겠지요.

분위

 

 

 

 

헤드님 가는길에 이제 편히 가시고 이승에서 못다한 것 저승에서 실컨 하시며 사세요..

 

 

 

 

 

이것으로 딸과  아름다운 소류지  조행을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죄짖고 못사나봐요" 소류지 1차 지점에서 낚시중에..어디선가"붕깨비님" 소리가 들리 더군요.!

 

 

 

 

 

잉~~뭐여 날 부르는소리~~~자세히 보니..."쉬리님"을 만났어요"아침 동이트고 만났지요..

 

 

 

 

 

밤새 상대편에서 낚시중..이었지요..지닌번 이..소류지에서 "월척 두수나 했데요^^ 반가웠어요..

 

 

 

 

 

[취재종합]

 

 

 

 

 

*장소:강원도 양양군 소류지

 

 

 

 

 

*일지:5월10일

 

 

 

 

 

*수심:1.5~2미터

 

 

 

 

 

*낚시편성:3,2/2,9/2.5(긴대가 유리함)"긴대를 펼라 했으나..위에 고압선)~~~

 

 

 

 

 

*조과:잔챙이(6치~5치 30영수)

 

 

 

 

 

*동행:김다빈(딸레미)/다음 익일 하루

 

 

 

 

 

*미끼:짝밥/지렁이 /XX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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