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전국투어 대장정  [ 2004.11월8일~11월18일(10박)]

 

 

 

 

[아빠붕어/전국투어10박 대장정]

 

 

 

 

 

낚시와 사람들...

 

 

 

 

 

그저 단순히 낚시가 좋은 사람들...그동안 시대가 변천 하면서 낚시를 즐기는 장르도 많이 변했다..

 

 

 

 

 

어린시절 오래전에 칸데라 불빛에서 수수깡찌로 붕어를 만나던 그시절 ,,

 

 

 

 

 

낚시의 동경과 낭만을 즐기는 도락(道樂)..낚시는 지순한 풍류로 즐긴다는 말 그대로 낚시가 아니겠는가!!!

 

 

 

 

 

낚시란 오로지 고기만 잡겠다는 수단이 되어 서도 안되는 신성한 수도(修道) 낚시.

 

 

 

 

 

각기 다른 낚시 장르에 ㅡㅡ각종 내림.중층 즐기는..경기낚시 변천사..이것 또한 지금 낚시현실의 유형들..

 

 

 

 

 

아빠붕어는 기다림..여유로움을 만끽하는 토속적인 낚시여행을 떠났습니다.

 

 

 

 

 

그것은..바로  낚시 조사꿈 동경을 그리는 ...대물낚시 조행을 솥단지와 고추장,,김치 쌀을 둘러메고..

 

 

 

 

 

우리는 그렇게 출발 했습니다..

 

 

 

 

 

 

 

 

 

 

 

 

 

오전에 한곳에 모인 실버님.백이십조사님...그리고 다른곳에 출발한 장칼님..

 

 

 

 

 

제일 먼저 도착지 경주에 위치한 카펜션 본사  "아빠붕어 공식후원사" 투어실시간팀 장박에 필요한

 

 

 

 

 

투어팀 카펜션 장착으로 세계화성에 오후3시경 도착을 하였습니다.

 

 

 

 

 

반갑게 맞이 해주신 "카펜션"사업부 이동훈 부장님.공장장님...그리고 병원에 계신 사장님 내외분..

 

 

 

 

 

저의 투어팀에게 융숭한 환대를 해주셧습니다..또한 동영상 촬영 담당 "반갑게 만난 피싱캠 제갈룡팀장님"

 

 

 

 

 

그날밤 밤 늦은 시간과 다음날 아침까지 투어팀 노지 잠자리를 편히 해주기 위해 장착에 수고 하셨습니다...

 

 

 

 

 

카펜션/세계화성 아빠붕어 공식 후원사는...생각보다 국내 신용.재무구조 우량중소 대기업 이었습니다.

 

 

전국투어 실시간팀 출발

 

 

 

 

 

[투어 첫째날]경주불국사 소류지

 

 

 

 

 

경주에서 첫날밤 대물 낚시실시간은 경주 불국사 근처 소류지 이었습니다..

 

 

 

 

 

경주 대물낚시가게와..카펜션 공장장님 세심하고 친절한 안내로 아담한 소류지에서 바로 낚시가 시작 되었습니다.

 

 

 

 

 

늦은 어두운 밤시간에 산골 소류지는 차를 한편에 세워두고 하천을 건너 짐을 옮겨야 하는 힘든 불편이 있었습니다.

 

 

 

 

 

밤 이동 불편함에 허둥대다 넘어지는 모습들...불안한 감도 있었습니다.

 

 

 

 

 

조그만 랜턴 불빛에 불국사 조그만 소류지에서 대를 피우고 ....대물낚시 수칙 그대로..모두가 바로 정숙..^^

 

 

 

 

 

상류에서 부터..장칼님/백이십조사님 한조...하류에는 실버님/붕깨비 한조 나누어 낚시중..

 

 

 

 

 

밤에 도착을 하여 사실 대충 소류지 그림만 보이지 분간이 안갈 정도로 자세히 구분 할 수가 없었다.

 

 

 

 

 

우리는 숨죽이듯 그렇게 첫날밤 하루가 갔습니다.

 

 

 제 1차 도착 경주..

 

 

 

 

카펜션 전국투어 공식후원 깃발

 

 

 

 

카펜션..(주)세계화성 대규모 유망 중소기업 넓은 공장 전경

 

 

 

 

공식후원사 피싱캠 동영상촬영팀 도착

 

 

 

 

 

 

밤길에 1차도착지 불국사 옆 소류지에 도탁한 팀원들..

 

 

 

 

어둠에 보이는 아담한 소류지

 

 

 

 

바로 대편성한 투어팀

 

 

 

 

적외선 모드에서 촬영한 불국사 근처 소류지

 

 

 

 

 

찌의 미동을 바라보는 팀원들 ,,입가에서는 차가운 밤공기에 따끈한 호빵을 불어 먹듯 뽀얀 입김이 나오고.

 

 

 

 

 

모두들 장시간 운전에 쉬지도 못한체  ..바로 실시간 낚시를 하는 모습에 조금은 안된 마음도 들었다...

 

 

 

 

 

호적한 불국사 근처 소류지는...밤새도록 ,,,찌의 미동은 전혀 없었다..

 

 

 

 

 

가끔 반짝이는 깜박이는 불빛에 ,,새벽 빈 허공에 내뿜는 담배 연기는 여기 저기 보였다..

 

 

 

 

 

그러길 밤 9시부터 시작하 낚시 다음날 아침 동틈 7시에 마감..모두들 괴심치레 기지게를 폈다..

 

 

 

 

 

본인 흑자는 7시가 되자 ,,팀원들에게 다음 스케줄 실시간 투어 일정으로 큰소리로 알렸다..

 

 

 

 

 

그순간....나는..낚시대를 챙기다 몸을 가누지 못해 ,,물속에 풍덩 빠지고 말았다,,흑..흑..

 

 

 

 

 

"지금부터 대를 거두고 철수준비"대구 청도로 이동합니다" ..물에서 빠져나와 다시한번 외침...

 

 

 

 

 

전국투어팀을 이끄는 리더 입장에서도 조금도 흐트림 없이 먼저 솔선수범 해야할 임무인 내자신...!!..

 

 

 

 

 

우리는...일정 관계로 아침 밥도 뒤로 한채 바로 ,,청도로 향하였습니다.

 

 

 

 

 

 

 

좋은 소류지를 안내 해주신 경주낚시 사장님

 

 

 

 

카펜션 (주)세계화성 대표 이쁜가족

 

 

 

 

 

[둘째날..청도소류지]

 

 

 

 

 

팀원들은...청도에 대구낚시 안내를 받기 위해 질주를 하였다...거기서 투어 피싱캠 투어 동영상 담당자

 

 

 

 

 

제갈룡 팀장님과..카펜션 이동훈 부장님 합류 대구낚시사장님 비밀소류지 분석 안내 받고..

 

 

 

 

 

우리는 바로 비밀소류지 출발 투입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은 터이라 진입 하는 길은 간신히 차량 한대도..

 

 

 

 

 

힘들 게 갈정도로 비좁은 길...여기도 역시 차량은 한참을 두고 낚시 짐을 셀파를 해야하는 곳이다..

 

 

 

 

 

그러나 현장을 와보니 입을 다물지 못할정도로 세상천지에 이런곳이 있었나 환상의 소류지 절경..

 

 

 

 

 

팀원들도 피곤을 잠시 잊은체 잠시 황홀지경에 빠져들었다...역시 4짜 대물을 출현 했던곳.

 

 

 

 

 

 

 

청도 낚시 안내 해주신 대구낚시 사장님..(아빠붕어 특파원 입성)

 

 

 

 

청도 소싸움 포스터

 

 

 

 

 소류지 가는 길목이 비좁아 차량 진입이 매우 힘듭니다.

 

 

 

 

 

이 아름다운 소류지에서 그대와 둘이서....

 

 

 

 

 

바로 밤낮시 대물 편성을 하여 포인트별로 자리를 위치 선정 하여 팀원들은 낚시자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팀원들은 식사를 오후 4시경에 ,..어둡기전에 식사를 준비 하여 오후 4시경에 ,,,아침겸 저녁 식사를 하였다.

 

 

 

 

 

모두들 배가 어찌나 고팟는지 밥 한솥을 금방 다비웠다.."백이십조사님"은 그래두 밥 아쉬움이 남는 듯 하다^^

 

 

 

 

 

피싱캠 제갈룡님,,카펜션 이부장님도,,,저의가 준비한 식사에 만족을 하며 맛있게 드셨다.

 

 

 

 

 

그날 잔뜩 기대 부픈 가슴에 우리는 밤을 지새우며,,그중 피곤에 지친 팀 대원은 카펜션에서 눈을 붙었다..

 

 

 

 

 

그날도 미끼는 메주콩.옥수수.새우.지렁이 ,,대물 위주의 낚시를 하였다..

 

 

 

 

 

이날 밤도 조황은 호락화락 하지를 않았다...피싱캠 모니터에는 잔챙이 들이 가끔 보이고..대물들은,,캄캄

 

 

 

 

 

그래도 붕어 잔챙이 얼굴은 구경을 하였다...긴장과 아쉬움속에.. 청도 하룻밤이 지나 갔습니다.

 

 

 

 

 

 

 

하늘과 ..땅사이에..이런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대물이 나온 이유를 알았습니다.

 

 

 

 

대물터 장소..물색 정보 담당 ..대물팀장 실버님

 

 

 

 

전국투어 피싱캠 동영상 담당 제갈룡팀장님

 

 

 

 

오늘 낚시 한수 배워 보겠습니다..카펜션 이동우부장님

 

 

 

 

청도 소류지 금빛붕어

 

 

 

 

장칼님...노지 요리"냠냠"

 

 

 

 

백이십조사님에게 붕어가 잘 나옵니다..

 

 

 

 

 

[셋째..넷째날]진주소류지

 

 

 

 

 

우리는 또다시 ,,아침에 철수를 하여,,,다음 투어 목적지인 진주로 바로 행했다..

 

 

 

 

 

아빠회원님들 멧세지/전화가 계속 오고 있었다,,남쪽 지방에 많은 비..추위 강풍 일기예보가 있다고,

 

 

 

 

 

우리는 감사한 마음 이었습니다...진주를 가는 도중 우리는 연속 밤샘에 너무도 졸리움이 왔다..

 

 

 

 

 

잠시 휴게소에 들려서 차 주차를 하고 20분간 잠을 청했다..그리고 다시 진주로 출발,,

 

 

 

 

 

진주에 오후에 도착을 하니 ,,도래섬님께서 반가히 배웅 나오시고...연속된 밤샘 피로와...

 

 

 

 

 

기계장비 ,,,충전 바닥 재충전을 위한 하룻밤을 도래섬님이 준비 해주신 숙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그다음날 ,,진주 소류지 탐사에 나섯다,,,참으로 진주는 알려지지 않은 많은 새내기 터가 많은 것 같다..

 

 

 

 

 

도래섬님 안내로 여기 저기를 다녔다..결국 한곳을 선택하여 대물 기행 낚시를 하였습니다.

 

 

 

 

 

 

 

반가히 맞이 해주신 도래섬님..진주소류지 설명중

 

 

 

 

진도 소류지..탐사중..도래섬님과 장칼님 함께..

 

 

 

 

진주에서 있을 것 같지 않은곳에 이쁜소류가 있습니다.

 

 

 

 

밤낚시가 시작됩니다.

 

 

 

 

피싱캠에..준척급 "빠가사리"체포된 모습이..모니터에 찰칵

 

 

 

 

4일밤을 꼬박 세운 백이십님 ,,새벽잠 카펜션에서 "쿨쿨"

 

 

 

 

 

메주 콩 먹고 만난 ..진주소류지 금빛붕어

 

 

 

 

 

밤이 어두워지자 기온은 급 강하 온도가 내려가 추위가 보통이 아니었다..생미끼를 하고 드리우는 낚시대

 

 

 

 

 

그런데.."잉'뭔가 입질을 번개 처럼 한다..챔질,,지렁이에 빠가사리가 나왔다..

 

 

 

 

 

그순간 또,,"피싱캠 모니터 포착" 빠가사리 1개소대가 피싱캠 지렁이 미끼를 무차별 공격을 합니다.

 

 

 

 

 

한마디로 피싱캠은 정신 없다,,,모니터 장면이 ,,얼마전에 본 영상 아마존 피리니야 모습 같았다.

 

 

 

 

 

결국 팀원은 빠가에 "항복을"하였다...뭔 소류지에 ,,"빠가부대"모든 미끼를 ,,떡밥/콩으로 첸지..

 

 

 

 

 

조금은 잠잠 해지더니...메주콩에 아주 이쁜 입질이.."핑"챔질 해보니..금빛 보라빛 같은..

 

 

 

 

 

이쁜 7치급 붕어 ,,그리고,,밤새 잠잠,,,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 갑니다.

 

 

 

 

 

아침에 도래섬님이..아침준비를 해온 식사를 마치고...팀원은,,바로 또 ㅡ대물터 전라도고창 으로 향했다.

 

 

 

 

 

원래는 ,,진도섬 쪽을 투어 할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고창으로 기수를 돌렸다.

 

 

 

 

 

[다섯째..여섯째날]고창소류지

 

 

 

 

 

이미 오후에 고창을 도착을 하니...기온은 낮부터 뚝떨어져 날은 추웠다..

 

 

 

 

 

고창해원 사장님 섬세하고 친절한 안내로 조그만 대물 소류지를 소개 받고..도착을 하였습니다.

 

 

 

 

 

도착 하자 마자...실버님"저기 새우 채집망 모두 주세요"참붕어 채집 합니다.

 

 

 

 

 

오후들어 바삐 서둘러 대를 편성을 하고..,추위 방한을 위해 철저히 준비를 하고..

 

 

 

 

 

밤을 맞이 하였다..,그런데 갈수록 세찬 바람은 불고 추위가 엄습 하고 있었다..

 

 

 

 

 

이미 옆에서 "백이십조사님 목소리 어이 추워" 하며,,추위에 힘겨운 듯한 말 소리가 들렸다..

 

 

 

 

 

 

 

고창에 대물터 소류지

 

 

 

 

뗏짱 수초 포인트에서,,대물 대편성

 

 

 

 

대물낚시 대편성 상세히..

 

 

 

 

낚시전용 라디오에서 일기 한파 예보 소식들음 .

 

 

 

 

새벽 추위 한파 서리내림 추위 "꽁꽁"피싱캠

 

 

 

 

추위에 방온효과가 확실한 카펜션..백이십조사님 ,,얼지는 않았겠지요!!

 

 

 

 

 

 

 

이제 밤을 다 지세웠습니다...새벽밤 6시5분 입니다.

 

 

 

 

고창에서 백이십조사님 아빠붕어를 만났고..붕께비가 아들딸 붕어를 만났습니다.

 

 

 

 

 

한 새벽이 되자..낚시대는 서리 내려 꽁꽁..바람은 불고 가만히 있는 체감 온도는 말이 아니었다..

 

 

 

 

 

조그만 난로 불은 켜도....손만 녹을뿐 이미 몸들은 얼어 붙기 시작 하였다.

 

 

 

 

 

그순간 입질이 왔다...쳄질 ..7치붕어 너무 이뻣다...그추위에도 희말이 보였다....대물

 

 

 

 

 

그러나 역시 밤샘에 대물 소식은 없었다..어디선가 ...이상한 소리.."풍덩"

 

 

 

 

 

결국 지나친 밤샘에 "백이십님이" 잠깐 졸다가 ,,어름이 어는 쌩한 날씨에..그대로 물에 빠지고 말았다..

 

 

 

 

 

살얼음이 어는 날씨에...백이십님의 몸은 동태가 되고 말았다..

 

 

 

 

 

최선을 다한 심혈에도 대물은 전혀 안보이고....추위속에 우리는 고창지에서 여섯째 날을 보내고 있었다.

 

 

 

 

 

다시 동이 트며 바로 다음 목적지인 "부여"로 향 하였다....

 

 

 

 

 

[일곱째와...여덟째날]부여소류지

 

 

 

 

 

부여를 도착 하니 반가히 맞이하는  아빠붕어 회원 고란초님이 우리를 반긴다.

 

 

 

 

 

 식사를 하고 ,,,부여낚시프라자 "사장님 상담 하여 소류지.수로를 돌아보았다.

 

 

 

 

 

그결과 고란초님이 알선 해주신 이쁜 소류지로 향하였다.

 

 

 

 

 

소류지 가는 길이 깊은 산속 옹달샘 가는 분위기 그러나 차량이 가는 길이 좀 험난 하였다..

 

 

 

 

 

투어 차량 밑바닥에서 "쿵"하며 굉음 소리가 나며 상당히 상처를 받은 느낌!!!

 

 

 

 

 

도착을 해보니 그야말로 너무도 아름다운..자그마한 소류지 동네 자체단체 청년회에서 관리하는 못 소류지

 

 

 

 

 

20년이 넘은 아담하고 이쁜 저수지 였다..

 

 

 

 

 

벌써 날은 땅거미가 어두워 지기 시작하여...우리는 낚시 채비를 서둘렀다..그런데 어디선가 .."기름냄새가 진동'

 

 

 

 

 

차에서 장비를 내리는데 경유냄새가 "코"를 찔렀다..그러나 어두컴컴해서...

 

 

 

 

 

기름냄새가  혹시 동네 경운기가 흘린 냄새가 아닌가 생각을 하였다...갈수록 석유 기름냄새는 점점 심했다.

 

 

 

 

 

그런데 백이십조사님께서.."붕깨비님 빨리 와보세요"왜요" 황급한 목소리였다..

 

 

 

 

 

급히 와보니...카니발 차량 밑에를 랜턴을 비쳐보니 경유 기름이 축축히 흔건히 흘르고 있었다..

 

 

 

 

 

차량 밑을 보니 연료탱크에서 기름이 졸졸 새고 있었다 아~ 아까 "쿵"소리에 연료탱크가 파손" 오밤중에...

 

 

 

 

 

우리는 비상사태 ..보험사.기동출동반" 그러나 문제는 심각 시골 외지다 보니 연료탱크 부속이 없었다..

 

 

 

 

 

산골 오지마을 이라 밤늦게 견인 차도 오기 힘들고..할 수 없이 다음날을 기다렸다..

 

 

 

 

 

 

 

아빠붕어회원 부여낚시점 대표 특파원 안내 감사합니다.

 

 

 

 

반갑게 맞이 해주신 부여 아빠붕어회원 고란초님과 백이십조사님

 

 

 

 

부여 낙동강 옆 아담한 소류지

 

 

 

 

투어팀밖에 없는 조용한 소류지 입니다.

 

 

 

 

붕어가 순진한 20년된 소류지..떡밥,,지렁이 넣으면 쭈~욱 찌올림"

 

 

 

 

실버님 자리가 보입니다.

 

 

 

 

부여 백마강 소류지 붕어 이뻐요

 

 

 

 

포인트 자리 체크..

 

 

 

 

 

그렇게 밤새 부여 소류지에서 밤을 지새고 ..그다음날 ,,견이 차가 와서 차량을 견인 하고 다음 실시간투어 스케줄을

 

 

 

 

 

위해 급히 부여 기아 수리점으로 입고,,,차량 부속을 기다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고,,하루종일 고쳤다.

 

 

 

 

 

급기야 몸은 오환이 오고...피로가 누적되어 몸이 아팠다...출발 전날 치과에서 부득이 하게 이를 뽑고 갔으나..결국

 

 

 

 

 

쉬지를 못해 잇몸에서 지혈이 안되어 피는 계속 나있던 몸..지금 이상황이 여러 가지 안좋은 최악이었다..

 

 

 

 

 

거기다 이동 중에 카드분실사건 등??....팀원들은 8일째 맞는날이 극도로 심리 위축이 되어있었다..

 

 

 

 

 

급기야 몸이 안좋아 부여 병원에서 진료 치료 약 조제 해먹고...우리는 모든 것 잊고 다시 강행 심기일전 하자며..

 

 

 

 

 

팀 이끄는 나로서 소주잔을 맞대며 나는 우렁차게 소리를 외쳤다"강행이다.. 중단은 없다""이틀 남았는데"

 

 

 

 

 

"유정의 미 거두고 인내와 끈기로 멋지게 마무리 하자"우리는 다시 화기애한 힘을 냈다..

 

 

 

 

 

 

 

비포장 가다 선발차 연료탱크 파손,,,다음날 아침 견인 하루종일 수리

 

 

 

 

영하 강추위 고창에서 소류지서 만난 10일 투어 최고 9치 붕어"백이십조사님"

 

 

 

 

 

이틀째 맞는 백마강 옆 소류지에서 각자 낚시 자리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더욱이 아빠회원 고란초님이 투어팀을 위해 음식 모든 제반을 신경을 써준 만큼 우리는 위안이 되었다.

 

 

 

 

 

결국...이쁜 소류지에서 ,,대물은 보지 못했지만,,이쁜 붕어는 만날 수 있었다..

 

 

 

 

 

[마지막 구일9일..십일(10)째]충주호 소류지

 

 

 

 

 

투어팀은 아침 동이 트며...바로 철수 하여 충주호 비밀터로 향하였다.

 

 

 

 

 

우리는 조금만더 힘을 내자 했다..팀원들은 피로한 기색이 역력했다..백이십 차량은,,졸리운 운전에..

 

 

 

 

 

차량은 지그자그,,다시 휴게실서 30분휴식 ...다시 출발,,충주호 소류지 도착...

 

 

 

 

 

바로 낚시 자리로 투입...밤낚시 방한 준비 파라솔 텐트등...자리를 만드는데도 시간이 많이걸렸다.

 

 

 

 

 

충주호가 어딘가 모르게 편한 느낌이 든다...그만큼 정이 들었나보다..

 

 

 

 

 

첫날 충주호에서,,,백이십님은 밤샘 하는 과정에서 "추위를 상당히 느끼듯"너무 춥다는 말을 거듭하며.

 

 

 

 

 

입질 미동을 지켜본 하루가 지나갔다,,,대물들은 밤새 산란을 하듯 뒤집기 하며..

 

 

 

 

 

 

 

충주호 작은골 소류지

 

 

 

 

아..충주...편안한 충주호,,백이십님 포인트

 

 

 

 

실버님 대물 포인트

 

 

 

 

붕깨비 대편성

 

 

 

 

충주호 마지막날,,,동틈

 

 

 

 

전국투어 대장정 10일간 함께 해주신 팀원과,,아빠회원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붕깨비 배상-

 

 

 

 

 

전국투어 마지날 밤 10일째 밤낚시를 하며 조용한 새벽 안개속에 찌를 바라라보며...

 

 

 

 

 

우리는,,,지난 10일을 상기 했다...환희.즐거움.기쁨...그리고 힘들었던 고행...육체적.마음적.,,..

 

 

 

 

 

여러 난감한 피해 일이 있었던,,,10일..그러나,,,,,,전국 투어팀은..비록 대물은 만나지는 못했지만..

 

 

 

 

 

낚시로 인한 진정한 삶의 한편을 배울 수 있었고,友精.友愛,,,담을 수 있었던 10일간 투어

 

 

 

 

 

그런 만큼...대물은 만나지 못했지만..진정한 인내와 끈기 삶의 추억 대물을 낚은 10일간 대장정 투어였습니다.

 

 

 

 

 

끝으로...그간 10여일 동안 도움을 주신 여러 관계자분들과...아빠붕어회원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우기..10여일 동안 합심하여 끝까지 투혼으로 함께 해준 실시간 투어팀원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2년여를 여러 역경에 열심히 달려온,,,아빠붕어 낚시웹진...

 

 

 

 

 

이제...얼마 안남은,,아빠붕어생일(송년의밤)..12월11일 물왕리 낙지마을에서 축하를 부탁드리고

 

 

 

 

 

오셔서 소주한잔에 격드리며,,,아빠붕어 ,"성원"격려"를 부탁을 드립니다..

 

 

 

 

 

12월11일 ,,,(신입회원/기존회원/클럽팀) 모두 함께 해주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국투어 종합취재]

 

 

 

 

 

;일시:2004년 11월8일~18일(10박11일)

 

 

 

 

 

:내용: 전국 투어실시간/대물기행

 

 

 

 

 

:장소: 경주/청도/진주/고창/부여/충주호

 

 

 

 

 

:투어공식후원협찬사::(주)서해물산/(주)피싱캠/(주)카펜션(세계화성)/@찌의 명가 "나루예"

 

 

 

 

 

:투어 협조 도우미:대구청도낚시/고창해원낚시마트/부여낚시프라자

 

 

 

 

 

:팀원 명단:장칼.백이십조사.실버.붕깨비(4명)

 

 

 

 

 

:동행: 취재 피싱캠(제갈룡)팀장.카펜션(이동우부장님)

 

 

 

 

 

:협찬기증: 공식후원사/카펜션(2set).장칼님차량.백이십조사차량 장착,

 

 

 

 

 

:취재파일: 동영상 편집제작/피싱캠..나머지 동영상도,,피싱캠에 테이프 전달 예정 "아붕 동영상"편집제작

 

 

 

 

 

:조과: 붕어 7치~8치. 다수,,,

 

 

 

 

 

[알림]

 

 

:차후..나머지..투어 그림 풍경은(실시간 공지)에서 보실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송년회 때 뵙겠습니다.

 

 

 

 

 

:12월송년의밤 끝나고,,진도섬/해남/사천 실시간 투어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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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낚     [아빠붕어] 취재 : 붕 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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