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안성/두메지(정출) [ 2004.4,17~18]

 

 

 

 

[4월봄/가족정출]

 

 

 

 

 

여기에 한사람 아빠가 있습니다.......

 

 

 

 

 

그리고..그에게  딸린 세식구가 있습니다.

 

 

 

 

 

사실 아빠붕어는 정출을 마치고 기록갱신의 기쁨 설레임으로 화보에 축하 기분도 내고 싶었던 아빠붕어!!!

 

 

 

 

 

그러나...아빠회원님께서 ..기쁠 때..슬플떼 ..힘들 때,,함께 해야할 일이있기에..

 

 

 

 

 

아빠붕어 축하 기쁨 자축은 뒤로한채,,..우리네..살아가면서 내일 같은 일이기에..

 

 

 

 

 

우리 회원님의 ,,가정사 힘든 고행을 함게 나누며 위로 하고저 합니다.

 

 

 

 

 

두메지 정출 다녀온 어느 한 가정사 이야기가....안타깝고 슬픈 메일 편지 한통이 왔습니다.

 

 

 

 

 

설마 했던 그님은...이미 일년전에 회사가 부도나서 좋은집 남에게 넘겨주고..

 

 

 

 

 

조그만 반지하  빌라로 옮겨 4식구가 어렵게 살고 있는 ..."이니셜도" 할 수 없는 ......그님!!..

 

 

 

 

 

회사가 남의 손에 넘어가고..그이후로 줄곧 술과..담배로 지내온 그님...

 

 

 

 

 

 

 

하늘높이 휘날리는..아빠붕어 정출 깃발

 

 

 

 

선발대 공사중

 

 

 

 

접수 시작되고..본부모습^^

 

 

 

 

정출접수 하세요.

 

 

 

 

선발대식사중

 

 

 

 

 

부인은 식당에서 오전 10시 부터~밤10시까지 하루종일 서서 다리는 퉁퉁 부어서 파김치가 되어 돌아오는 아내^^..

 

 

 

 

 

그님은...이사간 동네 택시회사 기사로 일하고 있는 그님....

 

 

 

 

 

아직도 더 키워야할 어린 두 아이들...

 

 

 

 

 

하루일과속에..그님의 가족은 중2 장녀가 학교 갔다와 동생 집안살림을 돌보고..

 

 

 

 

 

엄마 아빠..만나는 시간이 불규칙한 ...가족들..

 

 

 

 

 

그님은 마음이 힘들 때면 ,,,가끔 낚시대를 둘러메고 물가를 찾았다.

 

 

 

 

 

진정 힘들 때 ....그님에게 진정한 친구 벗이 되어준...낚시.

 

 

 

 

 

이제...인생을 다시 시작 한다는 그님. ..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그님.

 

 

 

 

 

낚시로 인해 "아빠붕어를"알았던 그님이..가족을 모두 함께 식당일 아내/택시 아빠일 모두 근무 잠에 맞추어..,,,

 

 

 

 

 

아빠정출에 4식구가 참여를 하였습니다.

 

 

 

 

 

 

 

본부 우측라인,,,좌대는..이미..풀입니다.

 

 

 

 

좌측중간 라인도 아빠님들이..쭈~욱

 

 

 

 

좌측라인 좌대도,,,,,이미 회원님들이..자리를 잡고

 

 

 

 

두메지 중간 지점도,, 자리는 다 채워지고,,

 

 

 

 

곶부리 라인도,,바쁨니다.

 

 

 

 

본부 맞은편 곶부리 초입도 바뻐요,

 

 

 

 

중간라인 우측도 아빠님들이..모두다..

 

 

 

 

 

그님의 가족은 예전보다...웃는날이 별루없고 하루종일 ,,서로 각기 바쁜일과 속에...

 

 

 

 

 

하루를 그렇게 지내던 그님의 가족이....아빠붕어 정출을 왔습니다.

 

 

 

 

 

오랜만에 한가족이 모여.. 7개월만에 외출 나들이를 하였던 아빠정출에 오신 그님의 가족들...

 

 

 

 

 

모처럼 날씨좋은 봄날에..물가에서 간식거리도 먹고 낚시도 하고..

 

 

 

 

 

처음 만난 사람과...가족 친숙함으로 맞이 해준 아빠회원님들로 이틀이 즐거웠다는 그님 가족들..

 

 

 

 

 

이제..힘들다..힘들다 ,,하지 않고 가족..사람들과 어울림도 하고...

 

 

 

 

 

반찬이 없는 도시락,,김치 한가지라도 싸가지고 가족과 나들이를 해야겠다는 그님의..편지 귀절들..

 

 

 

 

 

편지 내용은 ,,,처음에 정출지로 출발할 때 아내와 두아이들은..조금은 낚시터가 그리 편치 않았습니다.

 

 

 

 

 

 

 

중간 아래 좌대도,,아빠님들이..

 

 

 

 

두메지 방가로 중간 아래도....즐겁게

 

 

 

 

최상류도...준비 시작...

 

 

 

 

배 선착장도,,아빠님들이 포진

 

 

 

 

상류 가기전 중간 포인트

 

 

 

 

상류 잔교좌대도 ,,

 

 

 

 

 

그런데...아빠정출 행사에 와서.."우리가족은 얼굴에생기가 돌고 아이들은 물가에서 친구를 사귀고..

 

 

 

 

 

그님의 아내는...친구를 사귀고 그님도 좋은 님들을 만나서 좋은 시간 이었답니다.

 

 

 

 

 

그러한 시간과 분위기를 제공한 아빠붕어에 감사를 드린다는 편지...

 

 

 

 

 

"더 중요한것은..아내와 아이들이 ,,아빠붕어행사 언제 또 하냐구 묻습니다.."또 가자구요"

 

 

 

 

 

이 모든 것이 그님의 한가족이...아빠붕어로 인하여 건강한 웃음/행복을 조금이라도 누릴 수 있다면..

 

 

 

 

 

아빠붕어는 .......가족을 위해더욱더 노력하는 아빠붕어가 되겠습니다..

 

 

 

 

 

 

 

두메지 모래시계 언덕

 

 

 

 

최상류 맨 끝자리 잡은 ,,로또팀

 

 

 

 

열창,,페르시아드림.가리님,,제 노래를 바침니다.

 

 

 

 

나는..몇등일까!!

 

 

 

 

음~~메 월~~33센치가 포기다...(입속에 벌례들어가요)

 

 

 

 

ㅎㅎㅎ내 남편 몸보신..

 

 

 

 

뉘집 아가들인지..저녁 그렇게 먹고,,또 라면을 한냄비 먹고있어요,!!

 

 

 

 

밥을 해내기가 힘들어요,,아빠붕어 "밥 무지 먹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낚시업중앙회 임원 축하방문 ,,감사드립니다.

 

 

 

 

본부 행사진행 총무책임자 장칼님과,,이쁜 코코님..그리고 블랙님..친구분

 

 

 

 

14호월척님 멋진챔

 

 

 

 

지금부터,,아빠붕어 "여자 마늘 동원훈련"소집합니다.

 

 

 

 

두원공조 아빠붕어팀"

 

 

 

 

주순노님...반쪽

 

 

 

 

똥돼지님이 우리 아빠에요,,

 

 

 

 

실전연합팀.파이팅!!

 

 

 

 

이분 앞에는 "파란병"이 보여요."일품이 마눌님 술쪼개 만드셔~~~

 

 

 

 

내 낚시실력,,,으로 아빠붕어 왕위전 출전합니다.

 

 

 

 

최대어상..허허심님이 아니고,,"빵사랑님"

 

 

 

 

대어상 1등..어심님

 

 

 

 

대어상 2등"붕어좋아님"

 

 

 

 

행운대상,,십자수,

 

 

 

 

,진정한 民心 아빠붕어회원 님들...

 

 

 

 

 

아빠붕어가 한없이 부족함도 많지만....가족을 위한 사이트로 여러분곁에 영원히 같이 할것입니다.

 

 

 

 

 

끝으로 .....아빠회원님들의 진정한 사랑과...民心으로..국내 정출행사..국내웹낚시사이트중.....'

 

 

 

 

 

참가인원이...200명이 넘는 최고 갱신 기록을..당당히 ...아빠붕어가 ,,,해냈습니다.,

 

 

 

 

 

이..모든 것이 아빠붕어 진정한 마음을 헤아리는...民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종합취재]

 

 

 

 

 

:행사:아빠가족 열린정출

 

 

 

 

 

:일시:2004년.4월17일~18일

 

 

 

 

 

:장소:안성/두메지

 

 

 

 

 

:인원:국내 낚시웹진 / 정출 최다인원 기록갱신: 211명(가족동반)참가.

 

 

 

 

 

:시상:최대어상(한마리기준) /빵사랑님(33.5)- * 대상1등(두 마리기준):어심님(55.7) *행운대상:제주도여행권(양바람)

 

 

 

 

 

:취재기자:다사랑/체어맨/편집맨/낚어/  

 

 

 

 

 

:운영/진행요원:장칼/허허심/도래섬/백이십조사/진프로/실버/물안개/가리/가리약혼女/코코

 

 

                        앗싸가오리/벤댕이/달마붕어/하늘소/하마/천지신명/엽기붕신

 

 

 

 

 

:클럽팀협찬:안양불사조팀(아이스박스/문구)/광명팀(커피/라면 문구)/붕어천국팀(낚시보드)/시흥팀(빵)

 

 

                  맨꽝(무전기)/로또팀(고급그릇/면티)수원팀/세월팀(후원)

 

 

:[알림] 나머지 포토는/실시간조황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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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시낚     [아빠붕어] 취재 : 붕 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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