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충주호/섬골  [ 2003.7월31일    ]

 

 

 

 

[충주 섬골실시간]

 

 

 

 

 

충주호..내 낚시인생 반이상 함께 지내왔던 주었던 그이름 섬골..

  

 

 

 

 

그곳은 아무도 아니 그 아무도 찾지 않았던곳..

 

 

 

 

 

그래서 나는 그곳에서 충주호가 담수되면서,,여러 희비의 일들도.. 한 친지분께서 고향산천 따라서  몸과 마음이 묻친곳

 

 

 

 

 

섬골에서 그 해마다 여러 많은 나날을 그곳에서 하절기를 보냈다..

 

 

 

 

 

아마 그곳은 해가 가고..세월이 흘러 아주 먼훗날에 힘없는 노년이 되어있을 때 섬골을 어찌..또 찾을 수 있을까!!

 

 

 

 

 

충주호 조행 일기 실시간 일지가 유일히 남아있는  다이어리들...!

 

 

 

 

 

다른곳은 잘 모른다...누가 그러하면 충주호 만큼은 조금은 안다 한다..

 

 

 

 

 

웬만한 곳은 안파고 다녀본데가 없을정도로 충주호 극성 스럽게 다녔다.이제 그곳은 생태계가 변화 하고 있다.

 

 

 

 

 

예전의 붕어가 잘나오던 전성기 시절리 멀지 않은 듯 하다..

 

 

 

 

 

아름다운 환상의 섬 섬골 그 아무도 찾지 않는 그곳 쉽사리도 갈 수도 없는곳 ...그곳에서 우리는 붕어를 만났다.^^

 

 

 

 

 

아빠붕어웹진 실시간은 아름다운 신비 섬골로 떠났다.

 

 

 

 

 

 

 

여기가 바로 환상의 대물 포인트입니다.지누12호 바늘정도 가능합니다.^^재도전 합니다.

 

 

 

 

 

아빠붕어 실시간팀은 도착을 하며 충주호를 그리도 많이 보았지만 이토록 경이롭고 아름다운 모습의 장관은

 

 

 

 

 

처음 본다 하였다...

 

 

 

 

 

잠시 자연이 주는 감탄 풍경에 우리는 잠시 넋을 잃고 ..바삐 예약도닌 어르신 배에 장박짐을 싣고..

 

 

 

 

 

우리는 바삐 움직였다..빨라가서 대를 담구고 싶은 마음에..!

 

 

 

 

 

무거운짐도 거뜬히 여러개 둘러매고 ,,현장 섬골에 도착하는순간 우리 아빠실시간은 다시금..

 

 

 

 

 

그이상 오바가 무색할정도로 극찬을 하였다 ,,"낚시를 좋아하며...이렇게 좋은곳

 

 

 

 

 

이런 섬꼴에 와 보지도 못하고 인생 끝날번 했다며 진한 농담이 아닌 극찬의 역설을 하였다..

 

 

 

 

 

그날 섬골에 함께한 유일한 "다사랑님 마눌" 너무좋다며 ,,,계속 "너무 좋아요" 하였다.

 

 

 

 

 

우리는 바삐 텐트를 치고 삽자루를 힘껏 발로 누르고 자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후 땀 흘리고 밥은 평소 2배이상 식사량은 늘어나고.."엄청들 드시데요^^ 바삐 낚시대 포인트 이동.

 

 

 

 

 

다사랑님 첫수 블루길..."아~저는 블루길 밭 포인트인가봐요^^

 

 

 

 

 

시간이 지나며 밤은 어두워지며 케미를 꺽는순간 ,,붕어가 포인트 골창으로 들어오는 소리  푸덕~~대며...

 

 

 

 

 

우리를 긴장 시키고 있었다"어~~붕어가 맞습니다~~쉬~~우리는 숨죽이며..

 

 

 

 

 

붕어의 입질을 기다렸다..그순간 "첫 입질의 환상은 토붕님 3칸대...뿌~~욱  섬골 후미진 골창은

 

 

 

 

 

피아노 줄 소리보다 더 진동스런 고요한 산울림 ...밤 허공을 가르는 소리였다.

 

 

 

 

 

어~.."붕어다"..그때부터 우리는 긴장을 하였다..그런데 시간이 흐르며..난 한번 헛챔질!!

 

 

 

 

 

연이틀 ..동안 붕어에게 10호바늘은 죽 펴지고 ...하필 채비가 약간 부실한 낚시대만 챔질에 터트리는 애닯픈 현장

 

 

 

 

 

한번 대물을 터트리면 그날 낚시는 ..섬골 낚시는 "꽝이다" 처음 와본 아빠실시간팀...

 

 

 

 

 

한마디로 짜릿한 경험을 하였다...너무 짧은 듯한 일정에...아쉬움을 남가고.. 붕어 몇수,,블루길 잡고기 몇수

 

 

 

 

 

섬골 워밍업 실시간을 한샘이었었다....우리는 다시 채비 재정비로 다시 붕어와 만남을 갖는다.

 

 

 

 

 

그 다음날 다사랑님 철수..물낚님 도착..텐트 방분양권 전매 하시고..

 

 

 

 

 

물낚님 섬골 대만족 하시며...저녁 식사하시고...케미 꺽는 동시에 두 번의 붕어 환상 입질 아까운 챔질  

 

 

 

 

 

우리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3박4일 아쉬움을 남기고..섬골을 떠났다...아~~듀 섬골"

 

 

오는길에...내사리"문골 사장님 환담  충주호의 유일한 생태계 허~와 실을 맥락을 같이 하는  현지인...

 

 

여러 많은 뜻을 같이 함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자주 소식 전하며 좋은 전략을 함께 해보겠습니다.(문골스케치조황조행기에

 

 

 

 

 

*[충주호 실시간]

 

 

 

 

 

:장소: 충주호 섬골

 

 

 

 

 

:인원:허허실실고문님/다사랑님/마눌님/토붕님/물낚님/해바라기님/붕깨비 ..총7명

 

 

 

 

 

:조황:붕어와 잡고기 30여수..월급 없었습니다..

 

 

 

 

 

:일시:7월31~8월2일(3박)..이상..나머지사진은 지금 실시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충주호섬골 재차,, 실시간은 곧 날짜 정하여.. 출발할 예정입니다(날짜 공고합니다..동행 인원은 선착순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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