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휘시낚 아빠 화보조행기 >  장소: [ 2004.7월1일~7월3일] 충주 내사윤낚시터

 

 

 

 

[충주호내사리권/윤낚시터]

 

 

 

 

 

충주호가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좌대낚시".......조황 호황새~

 

 

 

 

 

아빠붕어는  요즘 충주호 관심사인 "좌대낚시" 실시간을 2박을 하였다.

 

 

 

 

 

연이틀 실시간 조황 취재를 하면서...조황도 조황이지만 "좌대라는" 낚시 여건 특성상 때문에..

 

 

 

 

 

사실 조금은 힘겨운 실시간이었다.

 

 

 

 

 

좌대 낚시란 진정 무엇인가....!!!

 

 

 

 

 

오늘은 윤낚시 실시간 내용에 앞서 ...그보다 더 중요한 사안인 "좌대낚시 현주소'실태와 낚시자세를..

 

 

 

 

 

상세히 알아보고 ㅡㅡ이틀동안에   좌대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상세히 알리려 합니다.

 

 

 

 

 

모든 조사님들의 충주호 좌대낚시 향하는 마음은...누구나 같습니다..

 

 

 

 

 

태공들의 마음은... ' 충주호 좋았던 옛 추억 동경 하는마음

 

 

 

 

 

짧은 시간에 충주호붕어를 만날 수 있는여건 좌대낚시

 

 

 

 

 

사회생활 하면서..낚시 한번 가기가 쉽지 않은 일들.. 어려운 가정경제/바쁜 시간/장거리.

 

 

 

 

 

위 모든 것을 감수하여 ,,,충주에서 붕어를 보기 위하여..충주를 달려온 시간들..

 

 

 

 

 

그리고 금전적으로 차량기름값/톨비/떡밥미끼/식대/잡비/좌대료(기본 5만원)=1인기준 하면 최하10만원 경비이상.

 

 

 

 

 

지출 되어야 하는 "좌대낚시"...............

 

 

 

 

 

위...모든 것을 가만한다면 한번입질/붕어얼굴/기다림/부푼 기대감으로 꾼들은 충주호 좌대를 찾습니다"

 

 

 

 

 

그런데,,그 많은 투자를 하여 "좌대낚시"를 하면서 진정 "이웃좌대" 사람들을 잘못 만나면(고성방가)...

 

 

 

 

 

그 하룻밤 밤낚시는 ,,,,많은 투자에 ,있는 그대로 "몰황"이고 ..스트레스 푸는 것이 아닌 ,,머리에 김나는 일만됩니다.

 

 

 

 

 

 그결과.....그 좋은 윤낚시터 이틀밤은...다음과 같았다...

 

 

 

 

 

 

 

 

 

 

 

 좌대낚시.............

 

 

 

 

 

첫날 일이었다 ,,,초처녁 입질 피크타임이 되자  좋은 조황을 위하여 "윤낚시터 사장님" 마지막배가 떠나며...

 

 

 

 

 

"여러분들 이제 배는 없습니다..주문연락 이제 하지 마세요'"좋은 시간되세요" 하시며..

 

 

 

 

 

배는 통~통~거리며 선착장으로 갑니다.

 

 

 

 

 

그이후 요즘 ,,대물/월 입질 시간대가 초저녁 타임이다 8시~12시. 새벽 2시~4시 황금 입질 시간..

 

 

 

 

 

그러자..잠시후 한창 긴장 입질을 기다리고 있는데...어느좌대에서 핸폰이 울린다..

 

 

 

 

 

어두운 적막함 조용한 좌대 장소에서...그사람은 평소처럼  쩌렁쩌렁 한목소리로 전화를 받는다.

 

 

 

 

 

"누구냐~ 호탕 웃음 큰목소리로.... 낚시터가 자기 안방 사무실 인양 핸폰 통화도 중요한 사안도 아닌 이야기들"

 

 

 

 

 

그야말로 1시간 이상을 통화 하는 ........좌대 그사람...!! 정녕 낚시를 하고자 하는 다른좌대는 물론 실시간팀도

 

 

 

 

 

그사람 핸폰에,,,,인내 한계가 넘어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뭐라고 해봤자..밤 물가에서 말싸움만 되듯

 

 

 

 

 

모두들 포기 하듯.......그사람 근처 좌대들 입질은.........말뚝...잉~"다른좌대는 또 딸그락 거리며 밥을 해먹고,,오합지절.

 

 

 

 

 

잠시후 옆좌대에서 ....."딸랑 딸랑 방울소리" 설마~~했지만 ,,텀벙 ..릴을 던진다.."@#$%%&

 

 

 

 

 

이미 좌대낚시는..상실 이었다....그러나 실시간팀은 날밥을 의자에서 꼬~박 세웠다.

 

 

 

 

 

최선을 다했지만 허탈한 하룻......밤

 

 

 

 

 

하룻밤 결과,,역시 우리 근방 좌대와  동떨어진.. 조용한 좌대 에서만 ..붕어가 나왔다..~^^

 

 

 

 

 

실시간팀은...잠시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목욕탕으로 휴식을 취했다..졸음은 쏱아지고..

 

 

 

 

 

 그다음날 이틀째 되는날 ......오늘은 제발 "이웃을 잘만났으면 ,,간절한 마음..으로 저녁 밤낚시 실시간을 하였다.

 

 

 

 

 

오늘도 역시.......한마디로 "개판오분전" ,,릴부대 또등장" 핸폰 통화 대장 등장/밥해먹고 대낮 처럼 불켜놓고/난리법석

 

 

 

 

 

고함소리..야~~불꺼" 남녀..소리 ..좌대에서 운동장처럼 왔다갔다 하는소리..

 

 

 

 

 

욕하는 소리..오밤중에 소주 갖다줘~떡밥 갖다줘,,랜턴 불빛 비추고,,,,,,삽겹살 구는소리..설거지 하는소리..

 

 

 

 

 

이제.....새벽되니 한사람 두사람이 잠이 들며,,붕어 입질은 때를 기다렸다는듯..입질오고..

 

 

 

 

 

윤낚시가 사실 그동안 조황이 좋았던 ,,,,,,,,,이유도 진정한 낚시를 하는 겸비한 조사님들이 많이 왔던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조황도 좋았고,,혹여 항시 이런 몰지각한 ,,사람으로 그"귀한" 금전/시간 투자가..

 

 

 

 

 

허망 해지는 ,,,것은 그것도 ,,낚시문화에 무죄가 아닌.........도덕성 유죄인것이다..

 

 

 

 

 

아빠붕어는.......이날 모든 것을,,,,,,소상히 윤낚시 관계자 사장님/총무님께 의논 상의 하였습니다.

 

 

 

 

 

진정한 좌대 낚시문회..윤낚시터는 눈에보이는 일익적인 차원이 아닌....

 

 

 

 

 

진정한 낚시인을 위한 낚시터 운영 정통/보수성을 더욱더 강경한 운영 방침 이라 하셨습니다.

 

 

 

 

 

그동안  밤에 한번 관리 사무소에 들어 오면 몰랐던 부분이 많았는데..이제 부터라도 더욱더 좋은 조황에

 

 

 

 

 

윤낚시터로 운영 할 것이라 하였습니다....우리모두 한번만 ,,남을 위해 생각을 해봤으면 합니다.

 

 

 

 

 

"비록 아빠붕어 회원터이지만...진정 아닌 것은 아니기에 윤낚시터에 확연한 건의를 하였습니다"

 

 

 

 

 

[윤낚시터 운영방침]

 

 

:하절기 배운행시간 동틈부터~오후 7시까지 운행.(모든좌대낚시인은..7시안으로 도착 해야됨 배 마감)

 

 

:7시 이후 밥/배달 일절 금지.."늦게 도착 하면,,안됨 배운행 안함.

 

 

:이제부터 윤낚시터에서 소주는 판매 하지 않고 소주 주문도 안받습니다(직접 미리준비하세요)

 

 

:고성방가/좌대낚시 공중도덕 위법/ 전체 조황막대한 행위....아침에 확인후 "차기부터"윤낚시터 이용을 금합니다"

 

 

[조황/안내/예약]

 

 

(043)851ㅡ6200  /내사윤낚시터

 

 

 

 

 

[취재종함]

 

 

:장소: 충주호 내사리권 윤낚시터

 

 

:일시: 2004년 7월1일!~7월3일 /2박일

 

 

:조황: 조용한 좌대만 붕어가 잘나왔습/ 34센치월/ 준척급 여러수.실시간팀 조황은:29센치/26센치들 총 5수정도..

 

 

:팀 :대물팀/실버님/몽중월님/백이십조사님(29,5센치 준척)/붕깨비 4명.

 

 

 "아빠붕어 낚시웹진은 ,,,진정한 낚시문화를 위해 용기있는 소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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